balance game
고민하지 말고 그냥 손 가는 대로.
1분이면 끝나요.
03번만 반반으로 갈려요
그래서 GPT한테도 물어봤어요
AI도 갈팡질팡. 그럼 정하는 사람은
한 문제만 더
하나씩 누를 때마다 막대가 움직여요.
거의 다 왔어요
누르면 노랗게 표시돼요.
마지막
답 말고 질문이요. 안 풀리는 거 아무거나.
사실 이거 물어본 이유가 있어요
도파민이랑 AI 때문에 달라지는 우리 일상 이야기.
강연 듣고 포토부스·상담부스까지 하고 가는 체험형이라 안 딱딱해요.
주최 · 청년멘토링사업단 에듀리본 서포터즈
대상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화면입니다.
로고를 다시 길게 누르면 언제든 열려요.
고른 컨셉은 이 태블릿에 저장돼서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 나옵니다.
태블릿 돌려받자마자 이름부터 적어두세요.
왼쪽에 색 줄이 있는 건 아직 이름을 안 적은 응답입니다.